TV 드라마

'컬투쇼' 볼빨간사춘기 "영주 시장님이 커피 한 잔 하자고 전화해"

입력 2017-10-03 14:37:33
    • 복사완료!

보이는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볼빨간사춘기가 경상북도 영주 시장에게서 연락 왔었다고 고백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볼빨간사춘기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주 출신의 볼빨간사춘기는 "최근 시장님한테서 전화가 왔다. 커피 한 잔 하자고 하시더라"라고 말해 컬투를 놀라게 했다.

또한 볼빨간사춘기는 "다녔던 학원 건물 현수막에 저희의 이름이 걸려있더라. 선생님이 저희를 좋아했어서 가능한 일 같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