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불 밖은 위험해’ 용준형, 집돌이들의 어미새 등극 “놀러 가자”

입력 2017-10-03 23: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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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용준형의 부지런함이 웃음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MBC ‘추석에도 이불 밖은 위험해’에는 이른 아침 식사 준비에 나서는 용준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용준형은 무슨 일인지 아침 일찍 일어나 직접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정성스럽게 만든 계란 후라이로 만든 음식은 토스트였다. 은박으로 정성스럽게 토스트 포장까지 마친 용준형이 향한 곳은 박재정의 방이었다.

여전히 꿈나라를 여행 중인 박재정을 깨운 용준형은 “여기 근처에 레일바이크가 있대”라며 “그걸 타러 가야 할 것 같아”라고 말했다. 종일 숙소에만 있는 게 따분했던 용준형이 즐길거리는 찾아낸 것.

박재정을 깨운 용준형의 다음 행선지는 맏형 이상우의 방이었다. 이상우가 초고속 반응을 보이자 1층에 있는 강다니엘에 이어 시우민까지 용준형은 부지런히 동거인들을 깨우기에 여념이 없었다. 결국 전원 기상을 완료하며 용준형을 따라 레일바이크를 타기 위한 외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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