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수지-이종석, 연인으로 발전할까.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연출 오충환, 박수진|극본 박혜련)에서는 다시 한 번 운명을 바꾸려는 정재찬(이종석 분), 남홍주(배수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홍주, 정재찬은 살인자가 될 뻔한 정승원(신재하 분)을 구했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남홍주는 정재찬과 함께 벚꽃 아래에서 키스를 하는 꿈을 꿨고, 잠에서 깬 남홍주는 “그래도 이건 아니지 너무 없어 보이잖아”라며 자신이 먼저 키스를 한 것에 이불킥을 했다.
한편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