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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행복한 딸바보"..브루스 윌리스, 가족 화보촬영

입력 2017-10-04 07: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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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데코
엘르 데코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루스 윌리스 가족이 단란한 화보를 공개했다.

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는 미국 엘르 매거진과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브루스 윌리스(62)는 아내 엠마 23세 연하의 아내 허밍(39) 및 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눈에 봐도 행복한 딸바보의 모습이다.

그의 아내는 "브루스 윌리스는 자상하고 가정적인 남편이다. 그의 어머니에게 많은 것을 보고 배운 것 같다. 행복하다"고 말했다.

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2007년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를 통해 현재 아내 엠마 허밍과 인연을 맺고 2009년 3월 결혼했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이혼한 전 아내인 배우 데미 무어(54)와의 사이에서 루머 윌리스, 스카우트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 등 세 딸을 뒀고 엠마 허밍과 사이에서 두 딸을 둬 슬하에 딸만 다섯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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