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박현석이 높동의 새로운 리더가 됐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소사이어티게임2’에서는 높동의 리더 선출이 그려졌다.
매일 아침 리더를 선출하는 높동은 다시 한 번 리더를 선출하게 됐다. 아침부터 밀담이 오간 가운데 박현석이 자신의 명패를 거며 리더 선출에 나섰다. 김회길도 바로 입후보했고, 리더였던 유리도 자동 입후보하며 세 명의 리더 후보자가 결정됐다.
장동민은 박현석을 리더로 만들고, 다음날 김회길을 리더로 만드는 방안을 궁리해 팀원들과 공유했다. 그 결과 박현석이 7표를 받아 새로운 리더로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