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워너원, 야식 얻기 위한 고군분투…옹성우 원망

입력 2017-10-07 01:15:33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워너원이 야식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7일 방송된 SBS '워너시티'에서는 워너원이 마지막 게임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위트룸에 올라온 워너원은 파자마로 갈아 입고 탁구공 옮기기 게임을 통해 야식 얻어내기에 도전했다.

멤버들은 "빨리빨리 하라"면서 서로를 재촉하기 시작 했고 마지막에 탁구공을 계속 놓치는 옹성우를 향해 원망의 목소리를 보냈고, 옹성우는 죄인 마냥 고개를 들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기타 반주에 맞춰 옹성우는 팝핀을 췄고 이에 게임을 한 번 더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