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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없다"..다코타 패닝, 치명적 성숙미(화보)

입력 2017-10-09 15: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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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 매거진
헝거 매거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다코타 패닝(23)이 성숙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은 최근 미국 헝거 매거진과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다코타 패닝은 그동안의 아역 이미지를 벗고 놀라운 성숙미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강렬한 메이크업부터 섹시한 의상까지, 이제껏 몰랐던 그녀의 매력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다코타 패닝은 "5세부터 연기를 시작, 8세 때 첫 주연을 맡았다. 나이가 들면서 연기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진실하게 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영화 '아이 엠 샘'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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