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JBJ의 유일한 일본인 멤버 켄타는 일본 방문에 귀여운 흥분을 보였다.
그룹 JBJ는 12일 오후 7시 40분에 네이버 V앱 라이브를 통해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잘봐줘 JBJ'를 진행했다.
그룹 내 유일한 멤버인 켄타는 일본 방문 전부터 몹시 들뜬 모습을 보였다. 치토세 공항에 도착한 후 이동하는 차 안에서 멤버들이 "일본어를 알려달라"고 하자 "하지메마시떼"라는 첫인사를 알려주기도 했다.
또 맛있는 음식을 멤버들에게 소개시켜주기도 하며 방송 내내 함박웃음을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