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서고생' 최민기 광장 한복판 열정적 댄스.. 고객 유치 성공

입력 2017-10-12 21: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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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고생 캡쳐
사서고생 캡쳐

[헤럴드POP=강진희기자]최민기가 광장 한복판에서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이며 고객 유치에 성공했다.

12일 방송된 JTBC2 ‘사서고생’에서는 광장 한복판에서 고객 유치에 힘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마르크트 광장으로 향했다. 엄청난 강풍에 바람을 피해 자리를 잡기 시작했지만 쉽지 않았다. 햇볕은 뜨겁고 바람이 강해 멤버들은 당황했다. 박준형은 “이 광장은 사람만 많고 물건엔 관심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때 소유는 호박엿을 하나 들고 일어서 사람들에게 시식을 나눠주었다.

박준형은 최민기에게 아이돌인데 브레이크 댄스 같은 건 출 수 없냐고 물었고 최민기는 “손님도 없고 춤이라도 추자 싶었다”며 앞으로 나와 춤을 추기 시작했다. 그러자 벨기에 소녀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점차 사람들이 모여들고 최민기는 열창을 하며 춤을 보였다. 기세를 몰아 호객을 하자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소진과 정기고는 “모두 민기 덕분이다”고 말했다. 박준형은 “아무것도 안 팔릴까 조금 걱정했는데 민기가 슈퍼맨이 되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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