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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레인즈 현민 "성혁 첫인상? 형인 줄 알고 90도로 인사해"

입력 2017-10-12 14: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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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제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신인 보이그룹 레인즈 현민이 성혁의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오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레인즈 데뷔 쇼케이스에서 현민은 "성혁을 처음 봤을 때 당연히 형인 줄 알고 90도로 인사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현 역시 "성혁이 형인 줄 알았다. 기원은 동생인 줄 알았다. 성리 형에게서는 카리스마가 느껴졌는데, 개그감이 장난 아니다"라고 했다. 그런가 하면 성혁은 "기원 형이 워낙 동안이다보니 친구 혹은 동생일 거라 생각했다. 실제로는 나보다 3살 형이다"라고 고백했다.

레인즈의 데뷔 앨범 '선샤인'의 타이틀곡 '줄리엣'은 1970-80년대 레트로 사운드의 디스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누 디스코 장르다. 멤버들의 다채로운 음색이 더해져 빈틈없는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12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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