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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데뷔 8주년 자축.."팬 덕분에 힘낼수 있었다"

입력 2017-10-13 06: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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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송지은 인스타
정하나 송지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걸그룹 시크릿이 데뷔 8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자축했다.

10월 13일은 시크릿(송지은, 전효성, 정하나)의 데뷔 8주년이자 전효성의 생일이다.

이날 송지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크릿 데뷔 8주년이자 효성 언니의 생일을 자축하며..변함없이 늘 함께해준 시크릿 타임 덕분에 힘낼 수 있었고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받은사랑 배로 베풀 수있는 지은이가 될게요"라고 메시지를 적었다.

정하나도 "팔팔할때 데뷔해 어느덧 28살이 되고 8주년이 됐네요.. 하하핳ㅎㅎㅎㅎㅎ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시크릿은 2009년 'I Want You Back'으로 데뷔해 '샤이보이', '별빛달빛', '유후', '매직', '마돈나', '포이즌', '사랑은 Move' 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한선화가 탈퇴한 후 3인조로 개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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