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하루 300마리 버려져"···'개냥' 이혜정·딘딘, 현실에 충격

입력 2017-10-13 20:46:43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무책임한 반려인들에 이혜정, 딘딘이 경악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스타와 그의 반려동물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전문가는 한 해에 버려지는 유기 동물이 약 10만 마리이고 그 수치를 하루로 환산했을 때 약 300마리가 버림받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출연진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경악했다. 이어 유기묘 6마리를 키우는 김완선의 일상이 공개됐다.

한편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스타와 반려동물의 일상을 관찰하고 로망을 실현하는 과정을 통해 반려동물과의 오해와 갈등을 풀어보고 속마음을 알아보는 반려동물 심리관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