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마스터키' 강다니엘, 열쇠 찾기 신공…"보물찾기 마스터였다"

입력 2017-10-14 18: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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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강다니엘이 열쇠 찾기 신공의 모습을 보였다.

14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마스터키'에서 강다니엘이 출연한 가운데 그는 숨겨진 12개의 열쇠 중 가장 먼저 열쇠를 발견했다.

이어 그는 마스터키를 찾고 있지 못하고 있는 멤버 옹성우의 열쇠까지 찾아주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그는 곧바로 또 열쇠를 찾아 옹성우에게 건네면서 "어렸을 때 보물찾기 마스터였다"고 말하며 게임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에도 강다니엘은 엑소 백현에게 "잘 찾고 있느냐"면서 도움을 줘 페어플레이를 펼치는 훈훈함 모습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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