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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육성재 "비투비의 끝 상상해본 적 없어..늘 함께하겠다"

입력 2017-10-16 14: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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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진행된 비투비 정규 2집 'Brother Act.' 기자간담회에서는 육성재가 최근 팀과 관련해 고민이 있지 않냐는 질문에 "비투비 팀으로서의 고민은 전혀 없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육성재는 "끝을 상상하고 있지 않다. 조그마한 고민만 있지, 비투비로서 고민은 하지 않는다. 서은광 형의 건강할 때 까지 늘 함께하겠다"라며 진중한 면모를 보여줌과 동시에 너스레를 떨었다.

비투비의 새 앨범 'Brother Act'의 타이틀곡 '그리워하다'는 비투비의 진가를 증명할 감성 발라드다. 시간이 지났음에도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진솔한 감정을 편안한 멜로디와 절제된 사운드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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