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트와이스 모모가 애교로 아이스크림을 얻어냈다.
17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 외 3인과 트와이스가 다낭으로 패키지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다낭의 유명한 사찰인 ‘영응사’로 향했다. 40도의 더위에도 트와이스는 여행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사찰에 들어온 트와이스는 기도를 했다. 기도와 함께 절을 하던 사나는 일어나던 중 넘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동남아에서도 가장 크다는 엄청난 규모의 해수관음상을 보며 김성주는 “해수관음상은 67미터고 김용만은 67년생이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자유시간 10분이 주어지자 트와이스는 군것질이 하고 싶어 멤버들에게 향했다. 애교가 많은 모모를 앞세워 가자 김용만 외 3인은 “눈빛부터가 아이스크림을 말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모가 앞장서서 온 이유를 묻자 트와이스는 “모모가 애빼시(애교 빼면 시체)다”고 말했고 김용만은 “애빼시가 뭐냐. 애교 빼고 시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만은 트와이스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