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교복 입었어요"…'레인즈의 사생활', 팬들과 실시간 소통

입력 2017-10-17 15: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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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17일 밤 9시 해요TV ‘레인즈의 사생활’ 2회가 진행된다. 레인즈는 팬들의 우연히 비가 오는 날마다 만나 단체 사진을 업로드하는 멤버들(김성리,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장대현, 주원탁, 홍은기)을 지칭해 팬들이 지어준 그룹명이다. 지난 13일 ‘Juliette’로 첫 무대를 가진 레인즈는 이번 2회 방송에서는 데뷔 소감에 대해 이야기하고, 팬들의 질문에도 대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벌칙 의상으로 당첨된 교복을 멤버들이 직접 입고 나올 예정이라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멤버들은 팀을 나눠 오락실 게임을 포함한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여 이긴 팀에게는 아주 특별한 먹방도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에 팬들로부터 직접 받은 신청곡 중 부르고 싶은 노래를 골라 불러주는 노래방 코너도 진행된다. 레인즈 멤버들의 꿀케미가 예상되는 ‘레인즈의 사생활’ 2회는 17일 밤 9시 iMBC 해요TV 앱과 네이버 V 라이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중국 팬들은 웨이보의 라이브 플랫폼인 이즈보(一直播)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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