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럭키의 세 친구들의 럭셔리한 생활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인도편이 그려졌다.
럭키는 “한국에 산지 21년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럭키는 “인도에 대한 편견을 깨고 젊은층이 사는 모습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럭키의 세 친구들의 소개가 이어졌다. 사샨크는 수많은 여행 경험을 밝혔다. 카시프에 대해서 럭키는 “인도의 페리스 힐튼이다”고 말했다. 그는 인도 5성급 호텔의 유명한 클럽 CEO로 놀라운 친화력을 뽐낸다고 밝혔다. 비크람은 럭셔리 하우스를 자랑했다. 수영장과 클럽, 엘리베이터까지 갖춰진 집에 모두들 깜짝 놀랐다. 럭키는 비크람에 대해 “제일 장난이 심하고 착하다”고 말했다.
친구들은 여행 계획을 짜며 7성급 호텔을 먼저 찾는 모습을 보였다. 그들은 “럭키와 상의를 한 뒤에 결정할 거다”고 말하며 전화통화로 묵을 곳과 식당 등을 결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럭키는 “인도에서 내 별명이 코리안 브라더다. 한국 사람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