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태민이 신곡 관전 포인트를 직접 설명했다.
태민은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솔로 앨범 '무브(MOVE)'로 컴백했다. 무대를 꼭 봐달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퍼포먼스에 관해 태민은 "절제를 많이 했다. 이전에는 에너지를 분출했다면, 이번에는 응축시켜서 보는 분들의 시선을 빼앗을 수 있도록 했다"고 소개했다.
민소매 의상을 입고 무대에 나선다. 헤어 스타일링도 인상적이다. 태민은 "탈색을 한 뒤에 색을 덮다보니 이 색이 됐다"고 말했다.
데뷔 당시 16세였던 태민은 현재 25세가 됐다. 태민은 "이제 10년 차다. 방송국에 가면 샤이니가 가장 선배일 때도 많다. 그럴 때마다 실감을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