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BMK "소울푸드, 예전부터 일상…제철 음식"

입력 2017-10-18 12: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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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BMK가 소울 푸드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BMK는 18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음식에 관한 지식을 뽐내 DJ들로부터 미식 프로그램 출연을 권유 받았다.

이날 송은이와 김숙은 BMK에게 "소울푸드가 있냐"고 물었다. BMK는 "'꽃피는 봄이 오면'이 수록된 제 2집 앨범 제목이 '소울 푸드'"라고 말했다.

이어 BMK는 "이렇게 오래 전부터 소울 푸드가 일상이었다. 제철에 맞는 음식이 제 소울 푸드"라며 "지금은 뜨끈하고 맑은 국물의 곰탕"이라고 전했다.

그런가하면 BMK는 이날 오랜만에 방송 출연인 만큼 대표곡 '물들어' 완곡 라이브까지 선보여 많은 청취자들과 DJ 송은이, 김숙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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