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윤석의 아들 승혁이 성공적인 모델 데뷔를 마쳤다.
1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윤석과 아들 승혁이 화보 촬영을 하는 모습이 그러졌다.
이윤석과 아들 승혁은 표지모델이 됐다. 시안을 보며 이윤석과 아내는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을 했다. 화보 촬영 3일 전 이윤석은 승혁에게 표정연기를 주문했다. 승혁은 아빠를 따라 귀여운 표정을 해냈다. 한편 아내는 여러 가지 재료를 준비해 승혁이가 맛을 보며 지을 표정을 기대했지만 아이는 모두 무표정을 보였다.
다음으로 포즈 연습에 나섰다. 승혁이는 엄마 아빠를 따라 포즈를 취하며 포즈 신동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어 아내는 이윤석에게 “아기를 한 손으로 안아야하지 않냐. 어떻게 할거냐”고 물었다. 이윤석은 어설픈 포즈로 불안하게 만들었다. 아내는 페트병에 물을 가득 채워 아령 대신 이윤석의 팔 근력 운동을 도왔다.
촬영 당일이 되고 아내는 이윤석과 아이를 살뜰히 챙겼다. 승혁은 첫 단독 촬영을 무사히 해냈다. 옷을 갈아입은 이윤석은 “유아인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사진작가는 아이를 한손으로 안기를 원했고 이윤석은 찰나의 순간으로 촬영을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