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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정용화, 호기심에 정조대 착용…이연희 경악

입력 2017-10-21 23: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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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정용화의 호기심이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더 패키지’에는 박물관에 전시돼있던 정조대를 찼다가 봉변을 당하게 되는 산마루(정용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소소(이연희 분)는 관광객들에게 정조대에 대한 설명을 해줬다. 마침 박물관에 전시된 정조대를 보게 된 산마루는 호기심이 발동하게 됐다. 잠깐의 자유시간이 주어지자 모두의 눈을 피해 산마루는 정조대를 착용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밖에서 기다리던 관광객들은 또 산마루가 나타내지 않자 초조해하기 시작했다. 오갑수(정규수 분)은 “상습범”이라고 산마루를 나무랐고, 윤소소는 산마루를 찾아오겠다며 박물관 안으로 돌아갔다.

이곳에는 정조대를 착용했다 다시 벗지 못해 난감해하는 산마루가 기다리고 있었다. 윤소소는 산마루의 모습에 기겁을 했고, 결국 윤소소까지 사라지자 두 사람을 찾으러 왔던 정연성(류승수 분)이 이 모습을 목격하고 오인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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