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비행소녀’에 이태임과 이채영이 전격 합류해 비혼 라이프를 공개한다.
MBN 예능 프로그램 ‘비행소녀’ 관계자는 20일 헤럴드POP에 “이태임과 이채영 씨가 합류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기존 조미령, 최여진, 아유미 씨에 이태임, 이채영 씨가 새롭게 합류해서 앞으로는 로테이션 체제로 방송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또 “그 외 다른 분들도 제작진이 섭외하려고 노력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컨택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5인의 여자 연예인들의 비혼 생활이 공개될 예정이며, 추후 또 다른 출연진이 더해지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다채롭게 채울 전망이다.
한편, 지난달 4일 첫 방송을 시작한 ‘비행소녀’는 미혼(未婚)이 아닌 비혼(非婚)을 선택한 여배우들의 행복한 비혼 라이프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여배우들의 의식주부터 개인적인 사생활까지 솔직 담백하게 그려지며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