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스’ 뉴이스트W “데뷔 후 첫 1위, 다리에 힘 풀렸다”

입력 2017-10-19 20:39:37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뉴이스트W가 데뷔 후 1위를 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의 ‘스페셜 초대석’에는 그룹 뉴이스트W가 출연했다.

‘영스트리트’에 출연하기 전 뉴이스트W는 앞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갓세븐을 제치고 신곡 ‘웨어 유 엣(WHERE YOU AT)’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2년 뉴이스트로 데뷔한 뒤 음악방송 1위는 이번이 처음.

데뷔 6년 만에 한 1위에 청취자들은 뉴이스트W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뉴이스트W의 얼굴에도 들뜬 기색이 역력했다. 렌은 사무실 식구들과 스태프, 부모님,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백호는 “저희를 위해서 많은 분이 힘을 써주셨다. 거기에 보답할만큼 열심히 하겠다. 1위의 열기가 가시지 않았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아론은 “아직까지도 멍하다. 팬들에게 너무 고맙다. 다 팬 덕분인 것 같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JR은 “이야기를 제대로 하지 못하겠더라. 다리에 힘이 풀려서 서있기도 힘들었다.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고, 덕분에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