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봐줘 JBJ' 김용국 "소젖짜기, 세게 하면 아플 것 같아 못하겠다"

입력 2017-10-19 19: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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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잘봐줘 JBJ'
Mnet '잘봐줘 JBJ'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JBJ가 축사 체험 삶의 현장 미션을 성공했다.

JBJ는 19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Mnet ‘잘봐줘 JBJ’에서는 태풍으로 인해 일본 홋카이도에 고립된 후 축사 체험 삶의 현장에 나섰다. 멤버들은 소의 여물을 주고, 소 젖을 짜는가 하면 송아지 우유 먹이기 미션에 성공했다.

소 젖 짜기를 무서워한 김용국은 "세게 하면 아플 것 같아서 못 짜겠더라"고 말했고 김상균은 "나보다 덩치가 이만한데 어떻게 보면 중요 부윈데 세게하면 뒷발로 찰 것 같더라"고 털어놨다.

이후 JBJ는 적은 분량을 채우기 위해 분량 사수 대작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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