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JBJ 권현빈이 100엔 뽑기에서 1등 상품을 받게 됐다.
권현빈, 노태현, 김상균은 19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Mnet ‘잘봐줘 JBJ’에서 초밥을 먹은 후 본격적인 쇼핑을 시작했다.
100엔 뽑기에 흥미를 가진 김상균은 동전 지갑, 노태현은 장난감 피규어를 뽑았고 권현빈은 한 번에 1등을 뽑아 대형 인형을 받게 됐다. 권현빈은 "운이 너무 좋았다"며 1등 인증샷을 찍었다.
한편 켄타, 김용국, 김동한은 돈키호테에서 쇼핑을 마친 후 오락실을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