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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 동해, 첫 녹음에 컨디션 난조 "몸이 적응 못해"

입력 2017-10-20 1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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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컨디션 난조에도 투혼을 보였다.

2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슈주 리턴즈'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새 앨범 수록곡 첫 녹음 현장이 그려졌다.

동해와 예성이 첫 주자였다. 예성은 메인보컬답게 낮 시간에도 훌륭한 보컬로 후렴구를 소화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병원에 다녀올 정도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동해는 콧소리를 걱정했다. 그래도 디렉터의 조언에 따라 열심히 녹음을 이어갔다.

동해는 "관리를 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스케줄이 많아지다보니 몸이 아직 적응을 못한 것 같다. 저희도 마음에 들어하는 곡이고 팬 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은 노래라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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