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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푸드트럭' 그것이 알고싶다...윤아네 장사

입력 2017-10-21 00: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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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캡처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캡처

[헤럴드POP=김윤서 기자]윤아네의 2차 솔루션이 이뤄졌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는 서울 백종원 대표의 연구실에서 윤아네의 2차 긴급 솔루션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에게 가장 먼저 지적을 당한 부분은 고기의 밑간을 하는 것이었다. 윤아네 부부는 소금 밑가니 너무 과했으며, 골고루 하지 못해 당연히 짤 수 밖에 없었다.

두 번째로 지적 당한 부분은 고기를 굽는 것이었다. 윤아네는 빨리 굽기 위해 무작정 센 불에 구웠다. 그랬기 때문에 고기들이 모두 타버려서 팔 수가 없었다. 이를 지켜보던 백종원은 시범을 보였고, 고기는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고기 밑간부터 고기 굽기 등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음식을 만드는 사람에 입장에 있어 이러한 것들은 가장 기본적인 문제지만 윤아네는 아직 준비되지 않은 듯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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