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예원이 최시원의 참고인으로 검찰조사에 출석했다.
변혁(최시원 분)은 22일 오후 9시 방송된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에서 검찰 자진 출두 후 조사를 받기 시작했다. 이날 변혁의 아버지 변강수(최재성 분)는 변호사 다섯 명을 고용했다.
변혁은 변호사들의 명령으로 묵비권을 행사하게 된 후 피해자 하연희(김예원 분)을 보고 놀랐다. "어쩐 일이냐"고 물은 변혁의 질문에 하연희는 "참고인으로 진술하려 왔다"고 답했다.
이후 하연희는 이상 기류로 비행기가 흔들려 생긴 사고라 진술했고 변혁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