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국주와 이상준이 선미와 강다니엘을 패러디했다.
이상준은 22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Mnet '프로듀스 101'을 연상케 하는 교복과 분홍색 가발을 쓰고 등장했다. 이상준은 자신에 대해 "강다니엘리베이터"라 소개했다. 이어 이국주는 선미의 '가시나'를 추며 등장했다. 이를 본 이상준은 "신흥 바이러스냐"라 물었고 이국주는 "선지다"고 말했다.
이상준은 남녀가 서로의 집에 갔을 때 제일 궁금한 것에 대해 이야기 하며 "내 물건 조물딱 거리는 게 싫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국주는 "여자가 도벽이 있어서 남자친구 물건을 만지는 거냐"며 전 여자친구의 흔적, 나의 흔적, 야동의 흔적 세 가지를 남자친구 집에서 가장 궁금한 것으로 꼽았다.
이상준은 "여자친구 집에 갔을 때 궁금한 것. 사진 앨범, 부모님 언제 오시나? 방음은 잘 되나?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