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섬총사' 게임 여제 김희선, 섬총사 들었다 놨다

입력 2017-10-24 00:00:29
    • 복사완료!

섬총사 캡처
섬총사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희선이 게임의 여왕이 되서 섬총사 멤버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모습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tvN ‘섬총사’에서는 새로운 달타냥 성규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 같이 모인 자리에서 김희선은 새로운 게임을 가져왔다. 게임을 준비하며 인피니트의 ‘내꺼하자’ 멜로디에 맞춰 재치 있게 말장난을 하는 김희선을 보며 정용화는 “이제 예능인 다 됐다”고 말했다. 풍선을 터트리지 않고 막대를 꽂는 게임으로 막대기를 꽂는 횟수를 결정하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했다. 강호동을 꺾고 왕이 된 김희선을 보며 강호동은 “씨름은 수를 읽는 운동인데 김희선은 알 수가 없다. 생각을 안 한다”고 말했다. 첫 번째 벌칙자는 강지환이었다.

두 번째 게임이 시작됐다. 또다시 왕이 된 김희선은 강지환에게 또 세 번 꽂으라고 말했다. 강지환은 무사히 통과했다. 다음 차례는 성규였다. 성규는 힘 조절을 못해 풍선을 터트렸고 두 번째 벌칙자가 되었다. 정용화는 “왜 성규가 호동이형 방송에 안 나오는지 알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