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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측 "송혜교와 결혼식 축가 외 확정된 바 없어"(공식)

입력 2017-10-23 13: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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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 측이 송중기, 송혜교가 결혼식을 앞두고 마지막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송중기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오후 헤럴드POP에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식 축가는 옥주현이 부르기로 했다"며 "축가 외에 다른 부분은 마지막 정리 중이다.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송중기, 송혜교의 결혼식은 주례가 없으며, 사회는 송중기의 오랜 친구가 맡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축가 외에 확정된 바가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한편 KBS 2TV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은 송중기, 송혜교 커플은 오는 31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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