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프터스쿨' 비투비 "솔로 프로젝트, 각자의 음악 표현하고 싶었다"

입력 2017-10-24 13: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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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ASC'
아리랑TV 'ASC'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보이그룹 비투비가 솔로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했다.

24일 오후 1시 5분 방송된 아리랑TV '애프터스쿨 라이브'에서는 최근 완전체로 컴백한 비투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투비 서은광은 앞서 발매했던 솔로 프로젝트에 대해 멤버들 각자의 음악을 표현하고 싶었다. 그래서 좋아하는 음악으로 하나 씩 디지털 싱글로 냈다. 일곱 조각으로 낸 거다. 곡 하나 하나 들으시면 개인의 색깔을 느끼실 수 있을 거다"고 말했다.

한편 비투비는 지난 4월부터 솔로 싱글 프로젝트 'Piece of BTOB'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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