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사이어티2' 줄리엔강 초스피드로 얼음 깨고 미니게임 승리

입력 2017-10-28 00: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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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이어티 게임2 캡처
소사이어티 게임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줄리엔강이 엄청난 속도로 얼음을 깨고 미니게임에 승리했다.

27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는 챌린지를 앞두고 미니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음날 아침. 높동에서는 리더 선출로 줄리엔강이 리더가 됐다. 마동에서는 파이널을 앞두고 각자 멤버 조합을 하느라 심리 싸움이 시작됐다. 이날의 챌린지는 ‘언락 릴레이’로 자물쇠로 잠겨있는 세 개의 상자를 차례로 열어 미션을 해결하는 게임이었다.

챌린지 전, 앞서 미니게임으로 ‘얼음 깨기’를 했다. 높동에서는 줄리엔강이 나왔고 마동에서는 권민석이 나왔다. 줄리엔강은 순식간에 얼음을 깨고 칩을 획득하며 미니게임에서 승리했다. 미니게임의 보상은 휴대폰이었다. 주민들은 보고 싶었던 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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