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껌딱지 인줄"···'고백' 장나라X손호준, 서로의 첫사랑 질투

입력 2017-10-28 23: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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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나라와 손호준이 서로를 질투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금토드라마 '고백부부'(연출 하병훈/극본 권혜주)에서는 과거에서 엇갈리는 마진주(장나라 분), 최반도(손호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진주는 민서영(고보결 분)과 애틋한 최반도에 “첫사랑 좋아. 못 다 이룬 사랑 이루시라고요. 그런데 우리 아빠 영화관은 아니지 않냐?”라고 비난했다. 최반도는 “어차피 나 누군지도 모르시잖아”라며 멋쩍어 했다. 이어 정남길(장기용 분)과 데이트를 즐긴 마진주에 “껌딱지 인줄”이라고 반격했다.

최반도와 마진주는 서로 상대방을 질투하며 비난했고, 고독재(이이경 분)가 등장해 싸움을 멈췄다.

한편 '고백부부'는 결혼을 후회하는 부부의 전쟁 같은 리얼 인생 체인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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