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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밤' 감독 "미담 강하늘 가식? 아주 깨끗한 사람"

입력 2017-10-30 11: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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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서보형 기자
장항준 감독/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항준 감독이 강하늘의 태도를 극찬했다.

영화 '기억의 밤'(감독 장항준/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미디어메이커) 제작보고회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렸다. 장항준 감독과 배우 김무열이 참석했다.

이날 장항준 감독은 "강하늘이 미담이 워낙 많다 보니 주변에서 다 가식 아니냐고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주 깨끗한 사람이다"고 밝혔다.

이어 "스태프들을 너무 좋아한다. 자다가 중간 시간 되면 스태프들과 계속 말한다. 나중에는 밥차 사장님과 대화를 나누더라. 너무 사람들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탁월한 스토리텔링으로 정평이 난 충무로 대표 스토리텔러 장항준 감독과 강하늘, 김무열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기억의 밤'은 오는 11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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