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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신현희와 김루트 “행사 수입보다 작사·작곡 수입에 놀랐다”

입력 2017-10-25 13: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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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신현희와 김루트가 수입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너의 의미’ 코너에는 가수 신현희와 김루트, 래퍼 주노플로가 출연했다.

행사 등 다양한 곳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대세로 자리매김한 신현희와 김루트는 한 청취자로부터 수입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신현희는 “행사 수입 말고 작사, 작곡을 하니 그 수입이 들어오는데 그거 때문에 깜짝 놀랐다”며 “전산 오류가 있나 해서 몇 번을 확인했는데 그대로였다. 그래서 더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신현희는 “서울에 올라온 뒤로 가장 많은 수입이 생겼기 때문에 허투루 사용할 수가 없다”며 “부모님에게 용돈을 드렸을 때 가장 뿌듯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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