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스포테이너→배우 육진수, '여곡성', '챔피언' 출연 확정

입력 2017-10-26 13: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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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아시아 제공
이매진아시아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육진수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으로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영화 ‘빅매치’, ‘로마의 휴일’ 등의 연기 활동을 통해 스포테이너로 변신, 활동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배우 육진수가 2017년도에만 영화 5편에 캐스팅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최근 ‘로마의 휴일’에서 나이트 기도로 분해 열연을 펼친 육진수가 ‘新전래동화’에서는 히데요시로 분해 뛰어난 일본어 실력과 액션신까지 소화할 예정이라면,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는 격투기 관장으로, ‘여곡성’에선 백정으로, ‘챔피언’에서는 밀리터리 남자로 등장, 각각의 배역에 맞는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라고.

이처럼 다수의 작품 속 다양한 캐릭터로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육진수는 완벽하게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연기 트레이닝은 물론, 캐릭터 연구에 몰두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육진수는 “기존의 파이터 이미지와는 다른 다양한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진정성 있는 연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고 전했다.

한편, 육진수는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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