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이종석, 백성현 풀어주고 '부실검사' 낙인 찍혔다···'위기'

입력 2017-10-25 22:21:19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종석이 부실검사로 낙인 찍혔다.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연출 오충환, 박수진|극본 박혜련)에서는 정재찬(이종석 분)이 의문의 괴한에 습격 당하는 꿈을 꾼 남홍주(배수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홍주는 정재찬이 다치는 꿈을 꾸곤 그에게 꿈의 내용을 전했다. 남홍주는 시간의 흐름을 바꾸기 위해 고민에 빠졌고, 부실검사 논란에 휩싸인 정재찬은 안경을 쓰고 분장한 채 출근을 했다. 이유범(이상엽 분) 변호사의 기자회견으로 정재찬이 유일한 용의자인 도학영(백성현 분)을 풀어준 부실검사로 낙인 찍힌 것.

한편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