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JBJ 완전체가 한강서 치킨을 즐겼다.
26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잘봐줘 JBJ’(연출 임태홍)에서는 노태현, 켄타, 김상균, 김용국, 권현빈, 김동한의 팀워크 특집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코끼리 코 10바퀴를 돌고 나서 타이틀곡 ‘판타지’의 엔딩포즈를 대형과 표정까지 완벽하게 하면 성공하는 미션을 받았고, 김동한의 ‘멀미’ 투혼 끝에 미션에 성공했다. 상품으로 치킨을 받은 멤버들은 한강에서 간식을 즐겼고, 노태현은 “4개월만에 완전체로 한강에서 치킨을 먹는다”면서 기분 좋음을 드러냈다.
한편 ‘잘봐줘 JBJ’는 팬들의 바람에 의해 탄생된 정말 바람직한 조합의 아이돌 그룹 JBJ가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예능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