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EXID, 보는 사람 웃기는 네 소녀의 에너지(종합)

입력 2017-10-28 19: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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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EXID
네이버 V앱 EXID

[헤럴드POP=최경진 기자]28일 오후 네이버 V앱 EXID 채널에서는 '9월 해주세요-추억의 게임 편'이 진행됐다.

멤버 솔지를 제외한 EXID LE, 정화, 혜린, 하니 네사람은 공기놀이와 땅따먹기를 하기로 했다. 게임에 앞서 룰을 설명한 뒤 1등 상품이 추억의 간식거리임을 알게 된 네 사람은 "하나씩 맛보자"며 게임 시작도 전 상품 먼저 먹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기놀이 중 멤버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혜린을 비웃자 혜린은 "엄마랑만 해봐서 그렇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LE는 게임이 잘 안풀리자 "맥주나 하나 먹어야겠다"며 맥주모양의 사탕을 까먹어 웃음을 더했다.

처음엔 건조하게 시작했으나 슬슬 승부욕이 발동된 네 사람은 서로 이상한 소리를 내며 방해공작을 하기도 했다. 이 와중에 하니는 빨간 사탕을 먹다가 바닥에 빨간 침을 흘려 웃음을 더했다.

공기놀이의 승리는 정화에게 돌아갔다.

땅따먹기 중에 네 멤버들은 서로 틀렸다고 놀리며 깔깔거렸다. 멤버들의 밝고 유쾌한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혜린이 한 발짝 뗄 때마다 "호!"라고 소리치자 정화는 "호와일체네요"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LE는 눈을 감고 게임을 하기도 했다.

게임을 하며 숨을 헐떡이던 멤버들은 "이거 체력소모 엄청나다"며 "어린 애들이 이 게임을 하는 거 대단한 거네"라고 말했다. 와중에 혜린은 "나 어렸을 때 이걸로 살뺀 것 같아"라고 말했다. 결국 LE는 너무 숨이 차 결국 바닥에 쓰러져 웃음을 더했다.

땅따먹기의 승리도 정화에게 돌아갔다. 이에 옆에 있던 혜린은 "땅따먹기 승리도 정화, 승리는 정화 정화"라고 말했다. 네 멤버들은 처음과 같이 간식거리를 까먹으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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