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박철민이 야구 미스타의 면모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박철민이 집에서도 타격 연습을 하면서 야구에 미쳐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박철민은 "사회인 야구단 8개에 속해있고, 9개 리그를 뛰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1년에 164경기를 하는데, 저는 한 180경기는 한다. 쉬는 날이면 어딘가에서 야구를 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집에서도 타격 연습과 요가 트레이닝은 그치지 않았다. 유연성을 길러야 하기 때문. 운동을 마친 박철민은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야구 일정을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