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애플비(Apple.B)가 청소년들과 즐거운 축제를 즐겼다.
애플비는 지난 29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된 '2017 서울청소년축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애플비는 데뷔곡 '우쭈쭈'로 상큼발랄함을 뽐내는가 하면, 흥겨운 무대로 청소년들과 하나 되는 장을 만들었다.
8월 1일 데뷔한 애플비는 샌디, 유림, 유지, 하은, 현민으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그룹 이름만큼이나 상큼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애플비는 현재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