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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마녀의 법정' 정려원vs전광렬, 본격전개로 되찾은 월화극 1위

입력 2017-11-01 06: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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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마녀의 법정'이 월화극 1위의 자리를 되찾았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8회은 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회 방송이 기록한 7.6%보다 1.7%P 상승한 수치. 동시간대 방송된 SBS '사랑의 온도'는 6.8%, 9.0%의 시청률을, MBC '20세기 소년소녀'는 33.3%,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마녀의 법정'은 지난 7회 방송이 2017 KBO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 생중계로 인해 1시간여 가량 방송이 지연되면서 놓치게 됐던 월화극 1위의 왕좌를 되찾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날 '마녀의 법정'에서는 어머니 곽영실(이일화 분) 실종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조갑수(전광렬 분)를 찾아 선전포고를 하는 마이듬(정려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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