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모범적인 군 생활 중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일 헤럴드POP에 "옥택연이 육군 제9사단(백마 부대)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복무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9월 4일 입대한 옥택연은 10월 18일 기초군사훈련 수료식을 마치고 조교로 차출됐다. 모범적인 군 생활이 엿보이는 대목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옥택연은 과거 허리 디스크로 공익 판정을 받았지만 현역 입대를 위해 디스크 수술을 받고 미국 영주권도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았다.
입대 전까지 OCN 드라마 '구해줘'에서 활약하면서 열일을 펼친 옥택연이 전역 후 보여줄 더 늠름한 모습에 벌써부터 기대가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