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복자클럽이 휴업을 결정했다.
김정혜(이요원 분)는 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휴업하자. 당분간 하는 척 하자. 수겸이한테는 제가 전달하겠다"고 제안했다.
명상 선생님이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이병수(최병모 분)는 김정혜에 대해 "도대체 무슨 일을 꾸미고 다니는 건가"라 의심했고 백영표(정석용 분) 역시 한의원을 찾아가 "약 성분이나 효능은 알려줄 수 있지 않나"라 물었다.
홍상만(김형일 분)은 홍도희(라미란 분)에게 찾아가 모임에 대해 다시 한 번 캐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