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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봐줘 JBJ' 켄타 "'판타지', 섹시한 노랜데 귀여운 느낌‥아쉬웠다"

입력 2017-11-02 19: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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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잘봐줘 JBJ'
Mnet '잘봐줘 JBJ'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JBJ가 첫 녹음 당시를 회상했다.

JBJ 동한은 2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Mnet '잘봐줘 JBJ'에서 "타이틀곡을 다섯 번이나 녹음 했었다. 계속 가사가 바뀌고 디테일한 부분도 늘어가면서 계속 녹음을 했었다"며 힘들었던 점을 언급했다.

"섹시한 노랜데 뭔가 귀여운 느낌이 들어서 그게 약간 아쉬웠다"는 켄타에 이어 래퍼 김상균은 "리듬감을 많이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노태현은 "섹시한 노래인데 잘만하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노래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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