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윤진솔, 폭력교사 누명 썼다

입력 2017-11-02 22: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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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부암동 복수자들'
tvN '부암동 복수자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윤진솔이 폭력 교사 누명을 썼다.

김희경(윤진솔 분)은 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동생 김희수(최규진 분)이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됐다.

이에 화가 난 김희경은 겁을 주려 발차기를 했다. 발에 맞지 않았지만 헐리우드 거짓 액션으로 거짓 소문이 퍼지고 말았다. CCTV 영상조차 김희경에게 불리한 각도로 찍혔다.

영상은 급속도로 퍼지며 김희경은 폭력교사로 찍히게 됐다. 당당한 김희경이었지만 주변 분위기가 바뀌면서 주눅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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