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변혁의 사랑' 최시원-공명, 하청업체 계약해지 서류 두고 대립

입력 2017-11-05 21: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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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최시원이 공명과 만나 계약해지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5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변혁의사랑'에서는 변혁(최시원 분)과 권제훈(공명 분)이 계약해지서를 두고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청업체와 계약해지를 요구하게된 변혁은 하청업체공장을 찾아갔으나 쫓겨나게 됐다.

이어 변혁은 권제훈에게 찾아가 "서류 도장 받으면 하청업체 망한다더라.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다. 그러나 권제훈은 "우리가 하청업체 사정 봐줘야하나. 너는 사장 아들이라 모르겠지만 기획실 사람은 다 피해본다. 누가 그런 얘기 했냐"고 따졌다.

이에 변혁은 "백준(강소라 분)이 말했다"면서 "준이가 잘못한 거 아니다. 내가 물어봐서 답해준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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