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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블랙 수트', 늘 해왔던 음악…퍼포먼스 살렸다"

입력 2017-11-06 11: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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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슈퍼주니어가 신곡 '블랙 수트'에 대해 설명했다.

슈퍼주니어는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정규 8집 '플레이' 컴백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신곡 '블랙 수트'에 대해 "그동안 늘 해왔던 슈퍼주니어 음악이다. 동해가 만든 겨울 감성을 저격하는 발라드도 있는 반면 아무래도 슈퍼주니어는 댄스 그룹이다 보니까 1집부터 늘 해온 댄스 음악이다"라고 설명했다.

동해 역시 "멋있는 노래"라고 덧붙였고 예성은 "몸이 덩실덩실 움직일만하다"고 전했다.

이어 은혁은 "30대에 접어든 만큼 힘들지 않을까 우려하는데, 힘 하나도 빼지 않고 슈퍼주니어만의 색깔을 그대로 살렸다. 안무, 퍼포먼스 또한 집중해서 잘 봐줬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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