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tvN 측 “아이유에 ‘나의 아저씨’ 출연 제안, 검토 중”(공식)

입력 2017-11-08 14:24:31
    • 복사완료!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tvN 측이 아이유의 ‘나의 아저씨’ 캐스팅에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8일 tvN ‘나의 아저씨’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아이유에게 출연을 제안한 건 맞다. 현재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아이유가 tvN ‘나의 아저씨’에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유는 죽어라 빚을 갚아야하는 3개월 계약직 인생의 이지안을 연기한다.

‘나의 아저씨’는 삶을 바라보는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삶의 무게를 무던히 버텨왔던 40대 한 남자와 그와는 전혀 다른 삶이지만 마찬가지로 삶의 무게를 견디고 있는 20대 한 여자가 상대방의 삶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선균, 송새벽, 나문희 등이 출연 물망에 올랐다.

아이유가 ‘나의 아저씨’에 출연하게 되면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아이유의 최근 드라마는 지난해 방송된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